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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법수행일기5

천도-도법제자.도법수행자-

by 법광선사 2021. 7. 11.

수행을 하면서 천도가 중요한 이유를

깨닫게 된다

어느집이든 곱게 스스로 천도가 된 경우는

드문일이다

그나마 덕을 쌓은 조상님들은

바른 수행자를 만나 천도가 되어지거나

흰옷을 입은 저승사자에 도움으로

천계로 돌아갈수 있는것이다

 

그외에 많은 조상신들은 자신들이 지어온 업장만을

끌어안은채 자손에게로 빙의 될수밖에 없다

 

돌아가시고 49제천도재를 지냈다해도

혼신에 업장에

잘못된 신에 제자의 업장까지

보태여 그들은 자손에게로 빙의되고 만다

스님이라해서 모두 천도에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지말라

천도에 힘은 스님되었다고 갖춰지는 것이

아니니말이다

 

영체를 닦아야 하는이유는

알게 모르게 지어온 업장에 주인공으로 인해

병마로 인해 아니면 사고사로 인해

삶을 마감하게 되고

이미 스스로 천도가 되지못한 상황이기에

그들은 죽었을때 그 고통을 고스란히

안고 느끼고 자손이 닦아줄때까지

그렇게 고통속에 살아가야 하는것이다

 

그들이 머무는 마음은 곧 지옥인것이다

죽으면 끝나는 거라 생각하지만

아닌것이다

그렇게 자손에게로  빙의가 되고

똑같은 병으로 전염되고 마는것이다

 

윗대에서 어느 조상신이 자살을 선택하거나

사고사를 당했거나 살인을 했거나 살생을 했거나

아프거나 그모든

한을 풀기위해 자손중에 점지가 되는것이다

그들은 한을 닦아내기위해

신법부터 점지가 되는것이다

 

육신에 병마는 구천에 법으로는 닦을수 없기에

그래서 불법을 닦고 도법을 닦아가는 이유인것이다

 

천문이 열렸다해서 도법을 행한다 착각하지말라

천문은 그냥 한통로가 열렸다는 뜻이지

스스로 천도에 능력을 갖췄다 생각하면 오산인것이다

차원에 문을 열었고 스스로 수행을 통해

전생에 바른수행에 기억들과 합일을 해야하며

그렇게 구천을 지나고 불법에 세계를 지나고 도법으로

넘어가야 하는것이다

 

스스로 높은 수행자라 생각하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답은 스스로 찾을수 있다

 

남에 말만을 의지하며 수행하기는 우물안에

개구리이며

그들에 말을 믿는다면 수행은 거기까지인것이다

 

능엄신주를 30독을 하며 그마음을 열어 걸림이

되는 혼신들을 찾게 되고

빙의되어있는 조상신부터 모두  천도와 퇴마를

통해 영혼을 맑히는 작업을 거친다

 

이유없이 목이 막히고 답답함을 느꼈던 의뢰자는

결국 조상신에 자살에 지기였음을 깨닫게 된다

그들을 맑히는 기운은 능엄신주에 위신력이다

 

퇴마주이며 천도주인 진언을  외우며

그들에 마음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탁한 기운을

몰아내는 금색에 기운이 있으니

그들이 능엄신주를 보호하는 금강신장임을 각성한다

 

기도란 기로써 모두 통한다는 뜻이다

어떤 행위가 없이 그저 앉아서 그들에 신장인 기운을 움직이는

호흡이 바로 기도인것이다

 

그런 신장과 합일도 되지않은채

어찌 천도를 하고 퇴마를 하겠는가

삼일신고를 외우니 악마에 기운들이

하나둘 떨어져 나감을 느낀다

 

지독한 벌전을 행한 사람들에 용서인가

그래서 삼일신고를 외우며

그렇게 이번생에 하나도 업장을 갚지못한사람들을

만나며

원신에 위신력이기에

불퇴전이 된 그들을 맑혀 다음생에

바르게 수행으로  다시 갈수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인가

생각한다

 

지독한 업장은 그만큼 법력이 높기에 닦을수 있는것이다

내 공부에 맞춰 업장은 찾아오는 것이니

지독한 업만을 남겨놓고 도대체 몇번째

시행착오를 겪으며 이생을 왔다갔다 하는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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